이사배 “이름 개명한 본명, 유명한 점집서 눈물 흘리며 바꾸라고”(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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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크리에이터 겸 메이크업 아티스트 겸 코스메틱 브랜드 CEO 이사배가 개명을 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이날 이사배는 '이사배'라는 이름이 "개명한 법적 본명"이라며 "원래 예지였는데 내가 어렸을 때부터 예지라는 이름이 나보다 약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비과학적이라 궤도 옆에서 말하기 그런데 미용인들은 유명한 점집을 많이 알고 있다. 소식이 엄청 빠르다. 주변에서 난리난 거다. 가보면 좋다고 해서 궁금해서 가봤다. 선생님이 눈물까지 흘리며 안쓰러워 하시더니 이름을 바꾸라고 하시더라. 자기는 작명을 하진 않으니 작명소에서 센 이름으로 바꾸라고 하셔서 다른 작명소에서 받아 개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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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뷰티 크리에이터 겸 메이크업 아티스트 겸 코스메틱 브랜드 CEO 이사배가 개명을 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8월 30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497회에서는 궤도, 충주맨 김선태, 이사배가 형님학교로 전학을 왔다.
이날 이사배는 '이사배'라는 이름이 "개명한 법적 본명"이라며 "원래 예지였는데 내가 어렸을 때부터 예지라는 이름이 나보다 약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비과학적이라 궤도 옆에서 말하기 그런데 미용인들은 유명한 점집을 많이 알고 있다. 소식이 엄청 빠르다. 주변에서 난리난 거다. 가보면 좋다고 해서 궁금해서 가봤다. 선생님이 눈물까지 흘리며 안쓰러워 하시더니 이름을 바꾸라고 하시더라. 자기는 작명을 하진 않으니 작명소에서 센 이름으로 바꾸라고 하셔서 다른 작명소에서 받아 개명했다"고 밝혔다.
이사배라는 이름은 "사람 이름 같지 않은데 내 이름 같더라"고. 이어 "이건 진짜 비과학적인데 다른 선생님이 가보고 싶어 해서 따라가줬다. 이름을 바꿨다고 하니까 '이름이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하셨다. 내가 그때 숍에서 일하는 중이었다. 그런데 TV는 네모난 게 자꾸 보인다고 하시더라. 나중에 채널 운영하고 그때 생각해 보니 그게 채널이더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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