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박은혜, 혼자 사는 럭셔리 3층 타운하우스 공개..캠핑장st 테라스까지(가보자고)

임혜영 2025. 8. 30.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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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은혜가 혼자 사는 집을 공개했다.

30일 방송된 MBN '가보자GO' 시즌5(이하 가보자고) 9회에는 박은혜, 정가은, 율희가 출연했다.

홍현희, 안정환, 정가은, 율희는 박은혜의 동네에 도착했고 정가은은 "왜 이렇게 좋은 동네에 사냐"라고 깜짝 놀랐다.

드디어 박은혜의 집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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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배우 박은혜가 혼자 사는 집을 공개했다.

30일 방송된 MBN ‘가보자GO’ 시즌5(이하 가보자고) 9회에는 박은혜, 정가은, 율희가 출연했다.

홍현희, 안정환, 정가은, 율희는 박은혜의 동네에 도착했고 정가은은 “왜 이렇게 좋은 동네에 사냐”라고 깜짝 놀랐다. 박은혜는 “너무 멀어서 잠깐 살려고 온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박은혜는 “타운하우스 단지다. 공원 산책로도 있다. 이사 온 지 1년 됐다. 옛날부터 아들하고 살고 싶었다. 학교가 머니까 포기했다. 애들이 캐나다에 갔으니까 2년만 살아보자 하고 왔다”라고 설명했다. 홍현희는 “자유부인이네”라고 부러워했고, 박은혜는 “너무 멀어서 자유를 못 누린다. 술 사줄게, 밥 사줄게 해도 못 나간다. 너무 멀다”라고 답했다.

드디어 박은혜의 집에 도착했다. 홍현희는 문을 열자마자 감탄을 쏟아냈다. 현관문을 열자마자 어마어마한 규모의 창고가 등장했다. 1층은 창고와 출입구만 있었고 진짜 집은 2층부터 시작되었다. 깔끔하게 정리된 거실과 모던한 주방이 눈길을 끌었다. 혼자 사는 만큼 감성적인 가구와 소품으로 꾸며져 있었고 깔끔한 테라스도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어 3층이 공개되었다. 3층에는 아이들의 물건으로 꾸며져 있었다. 박은혜는 안방을 공개했다. 우드톤이 돋보이는 아늑한 침실과 침대 밑의 베드 스툴이 눈길을 끌었다.

/hylim@osen.co.kr

[사진] MBN ‘가보자GO’ 시즌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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