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백두산 야생화 100종 말려 만든 술맛 감탄 “어디서든 잘 팔려”(밥값)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추성훈이 백화주의 매력에 빠졌다.
8월 30일 방송된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에서는 연변 여행을 이어가는 추성훈이 그려졌다.
추성훈과 제작진은 조선족 노부부가 30년 넘게 운영 중인 백두산 심마니들의 맛집을 찾아, 식사에 나섰다.
특히 추성훈은 사장님이 건네 준 백화주 맛에 크게 감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슬기 기자]
추성훈이 백화주의 매력에 빠졌다.
8월 30일 방송된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에서는 연변 여행을 이어가는 추성훈이 그려졌다.
이날 추성훈은 백두산 천지물이 흘러나오는 약수와, 맛있는 음식으로도 유명한 약수촌을 찾았다. 추성훈과 제작진은 조선족 노부부가 30년 넘게 운영 중인 백두산 심마니들의 맛집을 찾아, 식사에 나섰다.
메뉴는 '백두산 밥상' 단일 메뉴였다. 주문 후 추성훈은 상을 가득 채운 음식들에 감탄했다. 특히 추성훈은 사장님이 건네 준 백화주 맛에 크게 감탄했다. 사장님은 "꽃을 뜯어서 만든 거다"라며 백두산 야생화 100종을 뜯고 말려, 100일을 담가 만드는 백화주를 설명했다.
추성훈은 "아 그래서 향이 약간. 꽃 냄새도 나는 구나"라고 감탄했다. 그는 "이거는 어디서든 잘 팔릴 거 같다. 맛있다. 왜 우리나라, 한국에는 없지"라고 하면서 사장님이 선물해준 백화주 한 병에 크게 행복해해 웃음을 줬다.
한편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는 추성훈이 세계 극한 직업에 도전하고 땀 흘려 번 밥값만큼 즐기는 현지 밀착 리얼 생존 여행기를 담는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BTS 지민 ‘하트시그널’ 송다은과 4년째 열애+동거 의혹…빅히트 묵묵부답
- 김현숙, 전남편 만행 폭로 “장모 육아하러 오면 술 먹고 외박” (동치미)[결정적장면]
- 송다은, 왜 방탄 지민과 집 데이트 박제했나…두달 전 눈물의 생방 “가족 욕까지”
- 고소영, 낮술 마시다 노량진서 쫓겨나 “점심 때 4병 마셔”(바로 그 고소영)
- 송다은, 방탄소년단 지민과 집 데이트 인증…얼굴까지 박제
- 추성훈 3억 다이아 귀걸이 도난에 경찰 출동, 약물운전 이경규 또 연행(마이턴)[어제TV]
- 폭로 송다은 vs 침묵 지민, 진짜 사랑은 했을까? 팬들도 “사생활 VS 응원” 난리 나[이슈와치]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김창열과 아들 20년 전과 후 확 달랐다! 돌잔치 아기가 20년 뒤 배우 뺨치는 훈남으로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