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교포 4세 추성훈, 증조부 일본行 비화 “배 매달려 바다 건너, 많이 죽었다고”(밥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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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이 과거 증조 할아버지의 일본 행에 대해 이야기했다.
8월 30일 방송된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에서는 연변 여행을 이어가는 추성훈이 그려졌다.
그러자 제작진은 "(추성훈의) 할아버지는 왜 일본에"라고 물었다.
한편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는 추성훈이 세계 극한 직업에 도전하고 땀 흘려 번 밥값만큼 즐기는 현지 밀착 리얼 생존 여행기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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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추성훈이 과거 증조 할아버지의 일본 행에 대해 이야기했다.
8월 30일 방송된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에서는 연변 여행을 이어가는 추성훈이 그려졌다.
이날 추성훈은 백두산 천지물이 흘러나오는 약수와, 맛있는 음식으로도 유명한 약수촌을 찾았다. 추성훈과 제작진은 조선족 노부부가 30년 넘게 운영 중인 백두산 심마니들의 맛집으로 향했다.
사장님은 "우리 엄마는 북한, 아버지는 한국 충청남도 출신"이라 하면서 일제의 징병을 피해 연변으로 이민 왔다고 했다.
그러자 제작진은 "(추성훈의) 할아버지는 왜 일본에"라고 물었다. 추성훈은 "그때는 전쟁 같은 게 있었고. 정확히는 몰라서 살기가 힘드니까. 그때는 배에 매달려서라도 바다를 건넜다고. 그런 사람 많다더라. 거기서 많이 돌아가셨다더라"라고 전했다.
한편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는 추성훈이 세계 극한 직업에 도전하고 땀 흘려 번 밥값만큼 즐기는 현지 밀착 리얼 생존 여행기를 담는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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