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삭 대체자?’ 뉴캐슬, 볼테마데 1300억원 ‘클럽 레코드’로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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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이 볼테마데를 영입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8월 30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클럽 레코드' 이적료로 독일 분데스리가 VfB 슈투트가르트에서 공격수 닉 볼테마데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뉴캐슬은 백업 공격수 칼럼 윌슨이 떠났고, 간판 공격수 이삭이 리버풀 이적을 요구하며 팀과 맞서면서 공격수 보강이 급했다.
볼테마데는 지난 시즌 슈투트가르트의 주전 공격수로 리그 12골을 터트린 장신 공격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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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뉴캐슬이 볼테마데를 영입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8월 30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클럽 레코드' 이적료로 독일 분데스리가 VfB 슈투트가르트에서 공격수 닉 볼테마데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등번호는 27번이다.
영국 'BBC'에 따르면 이적료는 6,900만 파운드(한화 약 1,296억 원)다. 이는 지난 2022년 알렉산데르 이삭이 기록한 6,300만 파운드(한화 약 1,184억 원) '클럽 레코드'를 경신한 금액이다.
뉴캐슬은 백업 공격수 칼럼 윌슨이 떠났고, 간판 공격수 이삭이 리버풀 이적을 요구하며 팀과 맞서면서 공격수 보강이 급했다.
볼테마데는 지난 시즌 슈투트가르트의 주전 공격수로 리그 12골을 터트린 장신 공격수다. 지난 시즌 활약으로 독일 축구 전문 매체 '키커'가 선정한 분데스리가 올해의 팀에도 선정됐다.
볼테마데는 "이 놀라운 팀에 입단해 기쁘다. 첫 접촉부터 팀이 나를 많이 원하고 나를 위한 계획이 있다는 게 느껴졌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자료사진=닉 볼테마데)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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