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환과 이혼’ 율희 “아이 셋, 시터 없이 혼자 키워..면접 교섭 땐 글램핑까지”(가보자고)

임혜영 2025. 8. 30. 21:0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임혜영 기자] 율희가 아이 셋을 홀로 키웠다고 밝혔다.

30일 방송된 MBN ‘가보자GO’ 시즌5(이하 가보자고) 9회에는 박은혜, 정가은, 율희가 출연했다.

정가은은 율희를 향해 이제 더 강해져야 한다고 조언했고 박은혜는 “너무 어릴 때 데뷔하면 상처가 많다”라며 율희를 다독였다.

홍현희는 율희를 향해 “애가 셋인데 아직도 20대다”라고 말했고, 율희는 “항상 이야기하는 게 첫 애가 초등학교를 가도 20대고 성인 되면 41살이다”라고 말하며 잘아스러워 했다.

율희는 “확실히 회복력이 좋다”라고 말했고 홍현희는 “노산이 제일 안 좋은 것이다”라고 거들었다. 쌍둥이를 키운 박은혜는 “나도 애들 데리고 어디 다니기가 힘들더라”라고 공감했다.

율희는 “이모님 안 쓰고 셋을 혼자 키웠다. 놀이동산도 혼자 갔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율희는 “지금도 면접 교섭할 때 캠핑 다닌다. 글램핑을 다닌다”라고 말했다.

/hylim@osen.co.kr

[사진] MBN ‘가보자GO’ 시즌5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