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환과 이혼’ 율희 “아이 셋, 시터 없이 혼자 키워..면접 교섭 땐 글램핑까지”(가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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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가 아이 셋을 홀로 키웠다고 밝혔다.
30일 방송된 MBN '가보자GO' 시즌5(이하 가보자고) 9회에는 박은혜, 정가은, 율희가 출연했다.
정가은은 율희를 향해 이제 더 강해져야 한다고 조언했고 박은혜는 "너무 어릴 때 데뷔하면 상처가 많다"라며 율희를 다독였다.
홍현희는 율희를 향해 "애가 셋인데 아직도 20대다"라고 말했고, 율희는 "항상 이야기하는 게 첫 애가 초등학교를 가도 20대고 성인 되면 41살이다"라고 말하며 잘아스러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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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율희가 아이 셋을 홀로 키웠다고 밝혔다.
30일 방송된 MBN ‘가보자GO’ 시즌5(이하 가보자고) 9회에는 박은혜, 정가은, 율희가 출연했다.

정가은은 율희를 향해 이제 더 강해져야 한다고 조언했고 박은혜는 “너무 어릴 때 데뷔하면 상처가 많다”라며 율희를 다독였다.
홍현희는 율희를 향해 “애가 셋인데 아직도 20대다”라고 말했고, 율희는 “항상 이야기하는 게 첫 애가 초등학교를 가도 20대고 성인 되면 41살이다”라고 말하며 잘아스러워 했다.
율희는 “확실히 회복력이 좋다”라고 말했고 홍현희는 “노산이 제일 안 좋은 것이다”라고 거들었다. 쌍둥이를 키운 박은혜는 “나도 애들 데리고 어디 다니기가 힘들더라”라고 공감했다.
율희는 “이모님 안 쓰고 셋을 혼자 키웠다. 놀이동산도 혼자 갔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율희는 “지금도 면접 교섭할 때 캠핑 다닌다. 글램핑을 다닌다”라고 말했다.
/hylim@osen.co.kr
[사진] MBN ‘가보자GO’ 시즌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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