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군사훈련' 후기…"나 정말 유격이 사격인 줄 알았잖아"

CBS노컷뉴스 이진욱 기자 2025. 8. 30. 21: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군사 훈련 체험을 마친 후기를 전했다.

앞서 장원영은 전날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전과자'에 게스트로 출연해 군사학과 일일 병영 체험에 나섰다.

그는 초반 "아직까지는 마음이 꽃밭"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으나, 군사학과 학생들과 본격적인 훈련에 들어가자 점차 생기를 잃어 갔다.

장원영은 이날 팬들에게 군사 훈련 체험 후기를 전하면서 "그래도 궁금했는데 너무 재밌는 추억이었다"고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장원영 SNS 캡처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군사 훈련 체험을 마친 후기를 전했다.

장원영은 29일 팬플랫폼에서 팬들과 소통하면서 "나 정말 유격이 사격인 줄 알았잖아"라고 전했다.

그는 "사실 전날에 뮤직비디오 촬영이 있어서 찍고 50분 자고 군대를 간 날이었다"며 "심지어 갔더니 폭염주의보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날 군대를 간 것은 사실 키자니아(어린이 테마파크) 정도로 생각하고 갔다"고 덧붙였다.

앞서 장원영은 전날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전과자'에 게스트로 출연해 군사학과 일일 병영 체험에 나섰다.

그는 초반 "아직까지는 마음이 꽃밭"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으나, 군사학과 학생들과 본격적인 훈련에 들어가자 점차 생기를 잃어 갔다.

특히 고난도 훈련을 소화하던 장원영은 "오자고 해서 죄송하다" "여기 택시 잡힙니까" 등 후회 섞인 말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원영은 이날 팬들에게 군사 훈련 체험 후기를 전하면서 "그래도 궁금했는데 너무 재밌는 추억이었다"고 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이진욱 기자 jinuk@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