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환과 이혼' 율희, 면접교섭 상황 고백 "애 셋 데리고 글램핑도 다녀"('가보자고5')

최신애 기자 2025. 8. 30.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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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가 면접 교섭 상황을 밝혔다.

30일 방송된 MBN '가보자GO' 시즌5('가보자고5')에는 택시 기사로 변신한 정가은이 출연했고, 그의 택시에는 MC 안정환-홍현희와 박은혜, 율희가 탔다.

나이 얘기가 나오자, 율희는 "저는 첫째 아이가 초등학교 들어갈 때도 20대였고, 아이가 20세 때 41세다"며 "요즘 면접 교섭 할 때 애 셋 데리고 놀이동산도 가고 글램핑도 가고 한다"며 튼튼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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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MBN '가보자고5' 캡처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율희가 면접 교섭 상황을 밝혔다.

30일 방송된 MBN '가보자GO' 시즌5('가보자고5')에는 택시 기사로 변신한 정가은이 출연했고, 그의 택시에는 MC 안정환-홍현희와 박은혜, 율희가 탔다.

이날 정가은은 율희가 자신과 닮은꼴이라고 하자, "닮은 건 좋은데 왜 이혼까지 따라 갔어~"라며 스스럼 없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이와 관련해, 율희는 "제가 원래 여렸는데 강해졌다"며 성격 근황을 전했고, 박은혜는 "원래 어릴 때 데뷔하면 상처가 많아~"라며 격하게 공감했다.

나이 얘기가 나오자, 율희는 "저는 첫째 아이가 초등학교 들어갈 때도 20대였고, 아이가 20세 때 41세다"며 "요즘 면접 교섭 할 때 애 셋 데리고 놀이동산도 가고 글램핑도 가고 한다"며 튼튼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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