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호' 부상 악재로 강상윤-정승배 낙마...이규동-채현우 대체 발탁 [공식발표]
노찬혁 기자 2025. 8. 30. 20:06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강상윤(전북 현대)과 정승배(수원FC)가 부상으로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2세 이하(U-22) 축구대표팀에서 제외됐다.
대한축구협회(KFA)는 29일 “강상윤과 정승배 대신 이규동(전북)과 채현우(FC안양)을 대체 발탁한다”고 밝혔다.
U-22 대표팀은 9월 3일부터 9일까지 인도네시아 시도아르조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예선에 출전한다. 그러나, 미드필더 강상윤과 공격수 정승배는 발목을 다치면서 불참이 확정됐다.

대체 발탁된 이규동은 중앙 미드필더를 비롯해 최전방과 측면까지 소화할 수 있는 멀티 자원으로, 다양한 포지션을 커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다른 대체 선수 채현우는 윙어 자원으로, 지난해 안양에서 프로에 데뷔한 뒤 올 시즌 K리그1에서 25경기 3골을 기록 중이다.
대표팀은 8월 31일 선발대, 9월 1일 후발대로 나뉘어 인도네시아로 출국할 예정이다. 이후 3일 마카오, 6일 라오스, 9일 인도네시아와 차례로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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