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전문대학교 – 파라타항공, 산학협력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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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전문대학교(총장 최재혁)가 파라타항공 서울지사에서 파라타항공과 산학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
30일 경북전문대에 따르면 전날 서울 강서구 마곡동 항공업무단지 내에서 이뤄진 이번 협약은 항공 산업의 변화 속에서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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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경북전문대학교가 파라타항공 서울지사에서 파라타항공과 산학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경북 전문대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30/ned/20250830195639289feru.jpg)
[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전문대학교(총장 최재혁)가 파라타항공 서울지사에서 파라타항공과 산학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
30일 경북전문대에 따르면 전날 서울 강서구 마곡동 항공업무단지 내에서 이뤄진 이번 협약은 항공 산업의 변화 속에서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경북전문대학교 이규식 단장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와 파라타항공 서상원 운항본부장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항공 서비스와 안전 관련 교육 프로그램 개발, 학생 대상 현장 실습 및 인턴십 확대, 우수 인재 채용 기회 연계, 항공 전문 인력 양성 과정 공동 운영 등을 약속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항공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질적 경험을 쌓을 수 있으며, 기업은 미래 인재를 조기에 발굴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파라타항공 서상원 운항본부장은 “파라타항공은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산업 현장에 필요한 맞춤형 인재를 육성하고자 한다”며, “경북전문대학교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사회와 항공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는 협력 관계를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최재혁 경북전문대학교 총장은 “항공 산업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이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실무 중심의 교육과 현장 경험이 필수적이다”라며, “이번 협약이 학생들에게는 새로운 기회의 장이 되고, 기업에는 성장 동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북전문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교육과 산업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협력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산학협력 협약은 단순한 교류 차원을 넘어, 교육과 산업의 경계를 허물고 실질적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상생 협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경북전문대학교와 파라타항공은 앞으로도 항공 전문 인력 양성과 지역 발전을 위해 지속해서 협력해 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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