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나경은 워너비 김희애에 "닮고 싶다고 늘 말해"('놀면뭐하니')

오세진 2025. 8. 30.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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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자신의 아내 나경은 전 아나운서가 김희애를 동경한다고 말했다.

유재석과 하하는 80년대 복고풍 스타일로 나타나 김희애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김희애는 "30대로 보여"라고 말했고, 하하는 "누나도 30대로 보여"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누나는 항상 멋있다. 경은이가 TV에서 누나 보면 항상 멋있다고 한다. 누나처럼 되고 싶다고 한다"라고 말해 김희애를 몸둘 바를 몰라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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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자신의 아내 나경은 전 아나운서가 김희애를 동경한다고 말했다.

30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80’s 서울가요제’ 기획에 앞서서 캐스팅에 나섰다. 유재석과 하하는 배우 김희애를 만났다.

유재석과 하하는 80년대 복고풍 스타일로 나타나 김희애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또한 김희애가 데뷔하고 한창 활약했던 80년대 자료들이 우수수 쏟아졌다. 정작 김희애는 괴로워하며 눈을 질끈 감기도 했다.

김희애는 “하하는 몇 살이냐”라며 하하에게 오히려 칭찬을 건네고자 했다. 김희애는 “30대로 보여”라고 말했고, 하하는 “누나도 30대로 보여”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누나는 항상 멋있다. 경은이가 TV에서 누나 보면 항상 멋있다고 한다. 누나처럼 되고 싶다고 한다”라고 말해 김희애를 몸둘 바를 몰라하게 했다.

김희애는 “멋있다는 분이 멋지다고 해줘서 고맙다. 정말 감사하다”라며 쑥스러워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BC 예능 ‘놀면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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