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원, 럭셔리 주얼리로 인증한 재력 “초커=차 한대 가격이라 생각하면 돼”

이하나 2025. 8. 30.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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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지원이 소장 중인 자신의 주얼리를 공개했다.

지난 8월 28일 엄지원 채널에는 '10년 만에 새 프로필 찍는 엄배우의 촬영 현장 일기. 연예인 프로필 사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엄지원은 10년 만에 새 프로필을 촬영했다.

웨딩링으로 유명한 럭셔리 파인 주얼리 브랜드 제품을 꺼낸 엄지원은 "이것도 내가 촬영장에 들고 다니다가 반지 5알이나 잃어버렸다"라고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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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엄지원 채널 영상 캡처
사진=엄지원 채널 영상 캡처
사진=엄지원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엄지원이 소장 중인 자신의 주얼리를 공개했다.

지난 8월 28일 엄지원 채널에는 ‘10년 만에 새 프로필 찍는 엄배우의 촬영 현장 일기. 연예인 프로필 사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엄지원은 10년 만에 새 프로필을 촬영했다. 스튜디오에 도착한 엄지원은 촬영 전 꼼꼼하게 준비된 의상을 체크한 뒤, 집에서 챙겨 온 모자, 앵클 부츠, 로퍼, 원피스, 선글라스 등을 꺼냈다.

엄지원은 미국에서 구매한 주얼리 가죽 케이스를 꺼내 의상에 매칭할 주얼리를 선택했다. 얼핏 봐도 고가로 보이는 초코가 등장하자, 스태프가 “비싼 거죠?”라고 묻자, 엄지원은 “차 한 대라고 생각하면 돼”라고 답했다.

엄지원은 “이렇게 계속 들고 다니다가 맨날 보석 잃어 버린다”라고 말했다. 스태프가 “안 사야 하는데”라고 반응하자, 엄지원은 “안 들고 다녀야지”라고 반응했다.

웨딩링으로 유명한 럭셔리 파인 주얼리 브랜드 제품을 꺼낸 엄지원은 “이것도 내가 촬영장에 들고 다니다가 반지 5알이나 잃어버렸다”라고 아쉬워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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