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수 문체부 1차관, '좀비딸' 관람…영화 할인권 성과 점검

임순현 2025. 8. 30. 19: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영수 문화체육관광부 1차관은 30일 서울 영등포구 CGV 영등포에서 영화 '좀비딸'을 관람하고 관객과 영화인들을 만나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25일 시행한 '국민 영화관람 활성화 지원 사업'의 성과를 현장에서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차관은 "앞으로도 국민이 영화를 더욱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한국 영화의 미래 인재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영수 문화체육관광부 1차관 영화 '좀비딸' 관람 (서울=연합뉴스) 김영수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이 30일 서울 영등포구 CGV 영등포에서 영화 '좀비딸'을 관람하고 영화인, 관객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5.08.30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순현 기자 = 김영수 문화체육관광부 1차관은 30일 서울 영등포구 CGV 영등포에서 영화 '좀비딸'을 관람하고 관객과 영화인들을 만나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25일 시행한 '국민 영화관람 활성화 지원 사업'의 성과를 현장에서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지원 사업은 문체부가 준비한 영화 할인권 450만장이 배포 3일 만에 전량 소진되고, 실제 사용률도 50%를 넘어설 정도로 호응을 얻었다. '좀비딸'은 영화 할인권 수혜 작품 중 하나로, 개봉 26일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한국 영화의 저력을 증명했다.

이날 행사에는 영상산업 교육과정을 수강 중인 청소년과 영화 학과 대학생 등 150여명이 함께 했다. 김 차관은 영화를 관람한 뒤 무대에 올라 출연 배우와 감독 등 제작진을 격려하고, 함께 영화를 관람한 한국 영화 미래 인재들을 응원했다.

김 차관은 "앞으로도 국민이 영화를 더욱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한국 영화의 미래 인재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yun@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