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쉬는지 밤새 확인”…41세 손담비, 4개월 딸 해이 안고 터진 눈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손담비(41)가 딸 해이를 향한 뜨거운 모성애를 고백했다.
남편 이규혁이 목욕 후 해이에게 "잘생겼다"고 말하자 손담비는 "예쁘다 해줘"라며 애정 어린 부탁을 하기도 했다.
3년 만에 방송 활동을 재개한 손담비는 출산 후 13kg을 감량, "몸무게 원상복구 됐다"며 건강한 근황도 전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해 올해 4월 첫 딸 해이를 품에 안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손담비(41)가 딸 해이를 향한 뜨거운 모성애를 고백했다.
29일 유튜브 채널 ‘담비손 DambiXon’에는 ‘3년 만에 돌아온 퀸비, 그치만 터진 엄마의 눈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손담비는 뷰티 프로그램 MC 촬영을 앞두고 하루 일과를 공개하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곧이어 책을 읽다 딸 해이를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혔다.



남편 이규혁이 목욕 후 해이에게 “잘생겼다”고 말하자 손담비는 “예쁘다 해줘”라며 애정 어린 부탁을 하기도 했다. 그는 아기를 안고 “예쁘다, 내 새끼”를 연신 외치며 ‘딸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3년 만에 방송 활동을 재개한 손담비는 출산 후 13kg을 감량, “몸무게 원상복구 됐다”며 건강한 근황도 전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해 올해 4월 첫 딸 해이를 품에 안았다. 현재 육아와 방송을 병행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수지 뜬금없는 결혼설 루머…소속사 대표 “걸리면 혼난다” 경고 - MK스포츠
- 싸이 ‘수면제 대리처방’ 해명에 의협 뿔났다 “철저한 수사 촉구” - MK스포츠
- 아역인 줄 알았는데…김희정, 알고 보니 힙합 크루 출신 ‘서머 여신’ - MK스포츠
- 이현이, 하와이서 등판 연출한 튜브탑룩…‘휴가 여신’ 출근 완료 - MK스포츠
- “MLS를 더 크게 만들고 싶다” 손흥민이 미국행을 택한 이유···“팬들의 사랑에 반드시 보답해
- “가끔은 머리에 쥐가 날 것 같아” 이정효 감독의 쓴웃음···“마른 수건 쥐어짜 가며 시즌 치
- 신태용의 ‘트릭’ 나왔다?…김영권 전진 배치에 “트릭 아니라구요” [MK현장] - MK스포츠
- 김학범 감독의 쓴소리 “K리그는 계속 하향평준화”···“점점 떨어지는 외국인 선수 기량 가장
- 또 포옛 감독 없다?…전북 정조국 코치 “현대가더비? 감독님이 좋은 팀 만들어놨어, 걱정 NO” [M
- 말컹-에릭 vs 티아고-전진우, 시즌 세 번째 현대가더비…위기의 울산, 승승장구 선두 전북과 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