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박건우, 개인 통산 1500안타 달성…역대 52번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NC 다이노스 외야수 박건우(35)가 개인 통산 1500안타의 금자탑을 세웠다.
박건우는 30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5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안타 2개를 추가했다.
이 안타로 박건우는 통산 1500안타를 채웠다.
박건우는 2022시즌을 앞두고 NC와 FA 계약을 맺고 이적했고 꾸준한 활약을 이어간 끝에 1500안타를 채웠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NC 다이노스 외야수 박건우(35)가 개인 통산 1500안타의 금자탑을 세웠다.
박건우는 30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5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안타 2개를 추가했다.
박건우는 2회초 무사 1루에서 맞은 첫 타석에서 좌전 안타를 때렸고, 이후 김한별의 안타 때 홈을 밟았다.
박건우는 3회초에도 무사 1루에서 타석에 들어서 중전 안타를 기록했다.
이 안타로 박건우는 통산 1500안타를 채웠다.
2009년 두산 베어스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한 그는 군 전역 이후인 2015년부터 1군에서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이후 2016년부터 확고한 주전으로 자리 잡아 리그를 대표하는 외야수로 성장했다.
박건우는 2022시즌을 앞두고 NC와 FA 계약을 맺고 이적했고 꾸준한 활약을 이어간 끝에 1500안타를 채웠다.
KBO리그에서 통산 1500안타를 기록한 건 역대 52번째다.
KBO는 규정에 의거, 박건우에게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starburyn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티끌 흠집도 NO"…작은 논란도 커 보일 스타 2위 유재석-4위 임영웅, 1위는?
- 야구장에 이런 미녀?…영상 속 점수판 '조인성', 팬들은 알아봤다
- 반려견 돌봄 맡겼더니…집에 온 30대 남성, 여자 속옷 만지고 '끙끙'[영상]
- "시부 다녔던 공기관 강당서 결혼식 하라…소원도 못 들어주냐" 강요 시끌
- "이미 재산분할 6대4 합의, 남편 억대 성과급…이혼 미루면 나눌 수 있나"
- "모수 서울 와인 논란, 최대 피해자는 1층 손님" 세계 1위 와인 유튜버 비난
- 김해준♥김승혜, 부모 된다…"임신 17주차, 열심히 헤쳐나갈 것" [N샷]
- 임하룡, 청담동 100억 빌딩 공개 "뉴스에서도 안 된다고 한 곳…5억에 매입"
- 팀원 결혼식, 단톡방에 직원들 축의금 공개한 회사…"선 넘은 거 아닌가?"
- "'집안 망신' 쫓겨난 막내, 30억 유산 하나도 없다"…형·누나의 '단절'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