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개량한복' 입고 베니스서 ♥이병헌 내조..한국美 알렸다 [SC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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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과 함께 베니스에서 포착됐다.
29일 한 이병헌의 해외팬 계정에는 이병헌과 이민정의 투샷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 참석한 이병헌과 그를 내조하기 위해 함께한 이민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병헌은 영화 '어쩔수가없다'가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돼 베니스로 향했고, 이민정도 남편과 동행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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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과 함께 베니스에서 포착됐다.
29일 한 이병헌의 해외팬 계정에는 이병헌과 이민정의 투샷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 참석한 이병헌과 그를 내조하기 위해 함께한 이민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다정한 모습으로 걸어가며 팬들에게 눈 인사를 건네고 있다.
또한 이 팬은 이민정이 영화 '어쩔수가없다'가 상영된 베니스 살라 그란데 극장 안으로 들어가고 있는 모습도 공개했다. 특히 이민정은 곱게 개량한복을 입고 한국의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알려 눈길을 끈다.

이병헌은 영화 '어쩔수가없다'가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돼 베니스로 향했고, 이민정도 남편과 동행한 것.
영화 '어쩔수가없다'는 29일(현지시간) 영화제 메인 상영관인 살라 그란데 극장에서 월드 프리미어 상영했다. 크레딧이 올라가자 관객들은 9분간 기립 박수를 보냈다. 박찬욱 감독과 이병헌을 비롯한 배우들은 손을 맞잡고 인사하며 화답했다.

이병헌 뒤에는 아내 이민정이 앉아 기쁜 얼굴로 박수를 쳤고, '어쩔수가없다' 제작총괄을 맡은 이미경 CJ 부회장도 참석해 자리를 빛낸 것으로 전해졌다.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이병헌은 극중 실직 가장인 만수 역을 연기했다.

한편 '어쩔수가없다'는 다음 달 6일 열리는 폐막식에서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의 '부고니아',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프랑켄슈타인' 등과 작품상인 황금사자상을 놓고 겨룬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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