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목소리] 김포 서동원 수석코치, "목표는 플레이오프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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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FC의 여름은 여전히 뜨겁다.
이날 김포는 고정운 감독이 경고 누적 징계로 결장하며 대신 서동원 수석코치가 벤치에 앉는다.
김포의 목표는 플레이오프 진출이다.
서동원 코치는 "선수들은 김포의 한 역사를 쓰고 있다. 현재는 플레이오프 진출을 목표로 설정하고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 매 경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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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김포] 민진홍 기자= 김포FC의 여름은 여전히 뜨겁다. 구단의 역사를 새로 쓰기 위해 구단 전체가 노력하고 있다.
김포는 30일 오후 7시 김포솔터축구장에서 전남드래곤즈와 하나은행 K리그2 2025 27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김포는 지난 6월 8일 천안시티FC전부터 12경기 무패를 달리고 있다. 승점 37로 서울 이랜드 FC와 공동 6위에 자리 잡고 있다. 5위 부산아이파크와 승점 3 차이기에 충분히 플레이오프권을 넘볼 수 있다.
김포는 직전 서울 이랜드전과 비교해 두 자리가 바뀐 선발 명단을 공개했다. 조성준과 박동진 대신 플라나와 김결이 선발로 출격한다.
이날 김포는 고정운 감독이 경고 누적 징계로 결장하며 대신 서동원 수석코치가 벤치에 앉는다. 서동원 코치는 "전술은 감독님과의 훈련을 통해 선수들도 잘 인지하고 있다. 따라서 얼마나 좋은 퍼포먼스를 보일지가 관건"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선발 명단 변화에 대해서는 "감독님께서는 정해진 선발이 없다고 강조하신다. 누가 들어와도 경기력에 차이가 나지 않도록 관리하신다"고 설명했다.
김포의 목표는 플레이오프 진출이다. 서동원 코치는 "선수들은 김포의 한 역사를 쓰고 있다. 현재는 플레이오프 진출을 목표로 설정하고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 매 경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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