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 도로포장 작업자 롤러에 깔려 사망

박동혁 기자 2025. 8. 30.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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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포장 공사를 하던 작업자가 롤러 장비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조사 중이다.

천안시 등에 따르면 30일 오후 1시 53분경 천안 동남구 용곡동에서 도로포장 공사를 하던 A(63) 씨가 아스콘 표면을 압착하는 타이어 롤러 장비에 깔렸다.

A 씨는 심정지 상태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경찰은 장비가 후진하다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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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조사 중
천안에서 도로 포장 공사를 하던 작업자가 롤러 장비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조사 중이다. 천안시 제공.

[충청투데이 박동혁 기자] 도로 포장 공사를 하던 작업자가 롤러 장비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조사 중이다.

천안시 등에 따르면 30일 오후 1시 53분경 천안 동남구 용곡동에서 도로포장 공사를 하던 A(63) 씨가 아스콘 표면을 압착하는 타이어 롤러 장비에 깔렸다.

A 씨는 심정지 상태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경찰은 장비가 후진하다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박동혁 기자 factdong@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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