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지드래곤과 가족이었다...“역시 우리 안동 권가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5. 8. 30.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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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가수 지드래곤의 콘서트를 찾았다.
손태영은 30일 유튜브 채널 'Mrs. 뉴저지'에 '권상우가 손태영을 위해 14시간 날아 미국에 간 이유는? (GD 만남)'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권상우 가족은 미국에서 열린 지드래곤 콘서트를 보러 갔다.
권상우 손태영 부부와 아들은 지드래곤의 공원을 관람한 뒤, 지드래곤과 만나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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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가수 지드래곤의 콘서트를 찾았다.
손태영은 30일 유튜브 채널 ‘Mrs. 뉴저지’에 ‘권상우가 손태영을 위해 14시간 날아 미국에 간 이유는? (GD 만남)’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권상우 가족은 미국에서 열린 지드래곤 콘서트를 보러 갔다. 권상우는 “룩희가 어릴 때 내가 맨날 빅뱅 노래 틀어줬다. 5살 때부터 들었다. 유일하게 한국 가수 중에 좋아한다”고 했다.
권상우 손태영 부부와 아들은 지드래곤의 공원을 관람한 뒤, 지드래곤과 만나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권상우는 집으로 돌아가던 중 “가슴이 벅찼다”며 “역시 지드래곤. 우리 안동 권가”라고 말했다. 권상우 아들 룩희 역시 “제일 좋았다”며 공연 관람 소감을 밝혔다.
권상우는 “룩희는 내가 5살 때부터 빅뱅 노래를 들려줘서 노래방 가서도 빅뱅 노래만 불렀다. 너는 로보트처럼 완전 넋이 빠져서 보더라”라고 했다.
손태영과 권상우는 200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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