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도로 포장 공사 현장서 60대 근로자 장비에 깔려 숨져

김태원 기자 2025. 8. 30.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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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의 한 도로 포장 공사 현장에서 60대 근로자가 장비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오늘(30일) 오후 1시 53분쯤 충남 천안시 동남구 용곡동의 도로 포장 현장에서 60대 근로자 A 씨가 아스콘 표면을 다지는 타이어 롤러에 깔렸습니다.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장비가 후진하는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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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의 한 도로 포장 공사 현장에서 60대 근로자가 장비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오늘(30일) 오후 1시 53분쯤 충남 천안시 동남구 용곡동의 도로 포장 현장에서 60대 근로자 A 씨가 아스콘 표면을 다지는 타이어 롤러에 깔렸습니다.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장비가 후진하는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김태원 기자 buhwal@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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