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펜션에서 불 나 5명 대피…원주 주택 1동 잿더미
손지찬 2025. 8. 30. 18:17

30일 낮 12시56분께 강원도 홍천군 영귀미면 한 펜션 주방에서 불이 나 20여분만에 꺼졌다.
이 화재로 펜션 이용객 등 5명이 스스로 대피, 인명피해는 없었다.
같은날 오전 10시5분께 원주시 문막읍의 한 주택에서도 화재가 났다.
이 불로 주택 1동이 모두 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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