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스 3경기 연속 안타' 롯데 윤동희 1군 복귀...침체된 타선에 희망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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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가 30일 두산전을 앞두고 외야수 윤동희를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윤동희는 6월 초 왼쪽 허벅지 부상으로 전열을 이탈했다가 7월 17일 후반기와 함께 1군에 복귀했다.
27~28일 SSG전과 29일 키움 2군전에서 3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윤동희는 복귀전에서 곧바로 6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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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희는 6월 초 왼쪽 허벅지 부상으로 전열을 이탈했다가 7월 17일 후반기와 함께 1군에 복귀했다. 7월에는 12경기에서 타율 0.364, 1홈런 7타점의 맹활약을 펼쳤다.
하지만 8월 들어 부진에 빠졌다. 15경기에서 타율 0.143에 그치며 20일 2군으로 내려갔다.
퓨처스리그에서 윤동희는 빠르게 컨디션을 회복했다. 27~28일 SSG전과 29일 키움 2군전에서 3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특히 29일 경기에서는 2타수 2안타 2볼넷 1타점 1도루 1득점의 완벽한 경기력을 보였다.
윤동희는 복귀전에서 곧바로 6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다.
최근 타선 침체에 골치를 앓는 롯데는 그가 활력소 역할을 해주길 기대하고 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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