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럼프로 2군갔던 롯데 윤동희, 1군 복귀…6번 중견수 선발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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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부진에 빠져 2군으로 내려갔던 윤동희(22·롯데 자이언츠가 열흘을 채운 뒤 1군에 돌아왔다.
롯데는 3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윤동희를 1군에 등록했다.
지난 20일 2군으로 내려갔던 윤동희는 정확히 열흘의 시간을 채운 뒤 1군에 복귀했다.
롯데는 윤동희를 1군에 올리자마자 6번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장시키며 믿음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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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극심한 부진에 빠져 2군으로 내려갔던 윤동희(22·롯데 자이언츠가 열흘을 채운 뒤 1군에 돌아왔다.
롯데는 3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윤동희를 1군에 등록했다.
지난 20일 2군으로 내려갔던 윤동희는 정확히 열흘의 시간을 채운 뒤 1군에 복귀했다.
윤동희는 8월 들어 극심한 난조를 보였다. 그는 1군 말소 전 15경기에서 49타수 7안타(0.143) 0홈런 3타점에 그치면서 팀이 어려운 시기 힘이 되지 못했다.
2군으로 내려간 뒤엔 퓨처스리그 게임을 뛰며 타격감을 조율했다.
그는 말소 후 퓨처스리그 6경기에서 13타수 5안타(0.385)로 활약하며 슬럼프에서 벗어날 조짐을 보였다.
롯데는 윤동희를 1군에 올리자마자 6번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장시키며 믿음을 보였다.
롯데는 윤동희 대신 외야수 한승현을 2군으로 내려보냈다.
starburyn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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