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남한강서 전동 서프보드 타던 20대 숨져
이영실 기자 2025. 8. 30.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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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 서프보드를 타다 모터보트와 부딪힌 20대 여성이 물에 빠져 사망했다.
30일 오후 2시 30분께 충북 단양군 단양읍 남한강 상진계류장 인근에서 전동 서프 보드를 타던 20대 여성 A 씨가 인근을 지나던 모터보트와 부딪혔다.
이 사고로 물에 빠진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사고 당시 A 씨는 수상레저 스포츠 전문가에게 전동 서프보드 탑승법을 교육받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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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 서프보드를 타다 모터보트와 부딪힌 20대 여성이 물에 빠져 사망했다.
30일 오후 2시 30분께 충북 단양군 단양읍 남한강 상진계류장 인근에서 전동 서프 보드를 타던 20대 여성 A 씨가 인근을 지나던 모터보트와 부딪혔다. 이 사고로 물에 빠진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사고 당시 A 씨는 수상레저 스포츠 전문가에게 전동 서프보드 탑승법을 교육받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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