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영, KPGA 동아회원권그룹오픈 3R서 앨버트로스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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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영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동아회원권그룹오픈(총상금 7억원) 3라운드에서 앨버트로스를 기록했다.
조우영은 30일 경기도 광주시 강남300CC파(70)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 18번 홀(파5)에서 2타 만에 홀아웃했다.
KPGA 투어에서 앨버트로스가 나온 것은 지난해 7월 군산CC 오픈 3라운드 2번 홀(파5·574야드) 강경남 이후 약 1년 1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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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조우영, KPGA 동아회원권그룹오픈 3R서 앨버트로스 기록. (사진=KPGA 투어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30/newsis/20250830172426865eunq.jpg)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조우영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동아회원권그룹오픈(총상금 7억원) 3라운드에서 앨버트로스를 기록했다.
조우영은 30일 경기도 광주시 강남300CC파(70)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 18번 홀(파5)에서 2타 만에 홀아웃했다.
569야드인 이 홀에서 조주영은 275야드를 남기고 드라이버로 친 두 번째 샷이 그래도 홀로 들어갔다.
앨버트로스는 기준 타수보다 3타 적은 타수로 홀을 끝내는 것을 말한다.
5홀에서는 2타, 파 4홀에서는 홀인원을 할 경우 앨버트로스가 된다.
조우영은 "핀이 공략하기 어려운 위치였다. 세컨샷 지점에서 약 270야드 남았는데 3번 우드는 짧을 것 같아 드라이버로 공략했다. 환호성이 들리더니 들어간 걸 알게 됐다"고 말했다.
2023년 투어에 데뷔한 조우영의 KPGA 투어 통산 첫 번째 앨버트로스다.
KPGA 투어에서 앨버트로스가 나온 것은 지난해 7월 군산CC 오픈 3라운드 2번 홀(파5·574야드) 강경남 이후 약 1년 1개월 만이다.
대회 주최사인 동아회원권그룹의 김영일 회장은 조우영의 앨버트로스를 기념하기 위해 조우영에게 특별 부상으로 현금 500만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조우영은 "당연히 기분은 좋다. 이 앨버트로스가 남은 시즌 더 좋은 기운을 가져다줬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조우영은 3라운드까지 7언더파 203타로 공동 25위 안팎에 자리잡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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