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싸웠다' 한국 女 주니어 핸드볼 대표팀 한일전 18-20 석패 '값진 준우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여자 주니어 핸드볼 대표팀이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제18회 아시아 여자주니어선수권대회(U19)에서 값진 준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은 결승전에서 일본에 18-20으로 석패하며 최종 순위 2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대표팀은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일본을 꺾으며 상승세를 이어갔으나, 결승에서 다시 만난 일본에 근소한 점수 차로 아쉽게 패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결승전에서 일본에 18-20으로 석패하며 최종 순위 2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20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됐다. 대표팀은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일본을 꺾으며 상승세를 이어갔으나, 결승에서 다시 만난 일본에 근소한 점수 차로 아쉽게 패했다.
전반전은 치열한 접전이었다. 그러나 후반 들어 일본이 근소하게 차이를 벌렸고, 결국 승부가 갈렸다.
그럼에도 한국은 서아영(경남개발공사)이 7골을 터뜨리며 끝까지 추격에 나선 게 돋보였다. 이예서(인천비즈니스고) 역시 분투하며 팀을 든든히 받쳤다.
김보경(한국체육대학교)과 이예서(인천비즈니스고)는 대회 베스트 7에 선정되며 한국 선수들의 기량을 아시아 무대에서 다시 한번 증명했다.
대표팀은 오는 31일 오전에 귀국할 예정이다.


김우종 기자 woodybell@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9세 좌완, 韓 최초 158㎞ 찍었다! 3년 전 133㎞였는데 | 스타뉴스
- 토트넘 '손흥민 7번' 후임은 22살 신예 "내 스토리 쓰겠다" | 스타뉴스
- '대만 초토화' 이다혜 치어, 비키니 공개 20만 팬 홀렸다 | 스타뉴스
- 인기 女 BJ 송하나, '볼륨 가득' 구멍 송송 파격 호피무늬 | 스타뉴스
- 'LG 여신' 진수화 치어, 글래머 매력 발산 '이 정도였다니'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지민, 에릭 왕자 실사판..'女心 홀릭'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마이원픽 K팝 개인부문 109주 연속 1위..월간랭킹 27개월 연속 정상 | 스타뉴스
- 아이유♥변우석 청첩장 공개 "귀한 인연으로 맺어진 날" | 스타뉴스
- 추성훈, BTS 정국·지민과 만남..귀청소까지 "특별하고 멋진 시간" | 스타뉴스
- "우울증 아니었다" 故 장국영 23주기, 사망 미스터리 재점화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