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2’ 놉 결혼 임신 발표...“새 생명 찾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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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우파2'에 출연한 댄서 놉(본명 노은영)이 결혼과 함께 2세 임신을 발표했다.
놉은 29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제게 행복하고 소중한 일들이 연달아 찾아왔다"는 글을 게재했다.
놉은 "앞으로의 미래를 함께 개척해 나갈 든든한 사람과 평생을 약속했고, 그 과정에서 기적적인 새 생명이 제 인생에 들어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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놉은 29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제게 행복하고 소중한 일들이 연달아 찾아왔다”는 글을 게재했다.
놉은 “앞으로의 미래를 함께 개척해 나갈 든든한 사람과 평생을 약속했고, 그 과정에서 기적적인 새 생명이 제 인생에 들어왔다”고 밝혔다.
이어 “내년 1월 식을 급하게 10월로 앞당기게 됐다. 여러모로 한꺼번에 준비하는 게 많아 경황이 없지만 곧 제 마음을 담아 소식을 전달해 드리겠다”고 전했다.
또 놉은 “저를 응원해 주는 팬 여러분들 항상 감사하다. 조만간 다시 기세로 세상을 몰고 가는 놉이로 돌아오겠다”고 덧붙였다.
놉은 1994년생으로 댄스 크루 레이디바운스 소속으로 활동 중이다. 2023년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2’(이하 ‘스우파2’)에 출연했다. 지난해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 출연한 바 있다.

안녕하세요. 레이디바운스 놉입니다. 이런 진지한 장문의 글은 처음인지라 낯설고 조금은 긴장이 되지만, 여러분들께 직접 전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적어봅니다.
우선 저에게 행복하고 소중한 일들이 연달아 찾아왔습니다. 저의 앞으로의 미래를 함께 개척해나갈 든든한 사람과 평생을 약속하기로 하였고, 그 약속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기적적인 새 생명이 제 인생에 들어왔습니다.
많은 용기와 축복해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그래서 제 가까운 지인분들은 아셨겠지만, 내년 1월 식을 급하게 10월로 앞당기게 되었습니다! 지금 제 몸상태 사정으로 한분 한분 얼굴보면서 전달할 수 없음에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여러모로 한꺼번에 준비하는게 많아 경황이 많이 없지만 곧 제 마음을 담아 소식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저를 무한적으로 응원해주는 팬 여러분들 항상 감사하고 그 힘으로 용기를 매 번 얻어요. 사랑하고, 또 저를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저는 조만간 다시 기세로 세상을 몰고가는 놉이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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