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농수로에서 실종된 70대, 하루만에 숨진 채 발견
윤승옥 2025. 8. 30.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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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김포의 한 농수로에서 실종된 70대 남성이 하루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30일 경기 김포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57분께 김포시 고촌읍 태리에서 A(70)씨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신고자인 A씨 아내는 "발전기를 조작하기 위해 농수로에 내려간 남편이 실종됐다"고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전날부터 구조대원 등 44명과 차량 8대를 동원해 실종 지점 인근 논밭과 하천 등지에서 수색 작업을 벌여 하루만인 이날 오후 1시 54분께 고촌 태리읍에 위치한 인근 하천에서 숨진 A씨를 발견했습니다.
윤승옥 기자 touch@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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