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연, 57세 믿기지 않는 청량美‥건강 회복 후 밝은 근황

이하나 2025. 8. 30.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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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승연이 밝은 근황을 전했다.

이승연은 지난 8월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지라퍼 언니의 라이프 스타일 제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승연은 자신의 티커머스 방송을 홍보하며 자신이 자주 사용 중인 가방 등을 홍보했다.

사진 속 이승연은 하늘색 셔츠에 블랙&화이트가 조화를 이룬 스커트를 매치한 의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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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승연 소셜미디어
사진=이승연 소셜미디어
사진=이승연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이승연이 밝은 근황을 전했다.

이승연은 지난 8월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지라퍼 언니의 라이프 스타일 제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승연은 자신의 티커머스 방송을 홍보하며 자신이 자주 사용 중인 가방 등을 홍보했다. 사진 속 이승연은 하늘색 셔츠에 블랙&화이트가 조화를 이룬 스커트를 매치한 의상을 입었다. 하늘색 스트라이프 두건을 두르고 같은 색상의 팬던트가 달린 목걸이 등으로 포인트를 준 이승연은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이승연은 “요즘 너무나 이쁜 메이크업 해주시는 실장님. 헤어 원장님. 너무너무 감사해. 우리 패밀리들”이라고 스태프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승연은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친밀한 리플리’ 출연을 확정했다. 이승연은 극 중 명동에서 유명한 사채업을 하던 아버지에게서 배운 돈 불리는 수완과 타고나게 화려한 미모, 똘기로 뭉친 집요함과 어마무시한 독기를 가진 공난숙으로 분한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를 통해 가정사를 공개했으며, 지난해 12월에는 “지난 11월 한 달이 사라졌어요. 코로나 같은 상기도감염이라는 항생제 필요한 요상한 감기를 앓느라 제일 힘든 건 일이 끝난 직후라 그런지 무기력함과 우울감이 제일 힘들었어요”라고 건강 문제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털어놨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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