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누가 꽃이게? 클로즈업에도 빛나는 비현실적 미모

이하나 2025. 8. 30.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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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가 여전한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송혜교는 지난 8월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THANK YOU"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송혜교는 한 명품 브랜드가 보낸 것으로 보이는 꽃다발을 품에 안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단발 헤어에 가을 분위기가 느껴지는 메이크업을 한 송혜교는 클로즈업에도 전혀 굴욕 없는 미모를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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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송혜교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송혜교가 여전한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송혜교는 지난 8월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THANK YOU”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송혜교는 한 명품 브랜드가 보낸 것으로 보이는 꽃다발을 품에 안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단발 헤어에 가을 분위기가 느껴지는 메이크업을 한 송혜교는 클로즈업에도 전혀 굴욕 없는 미모를 인증했다.

송혜교는 노희경 작가 넷플릭스 신작 ‘천천히 강렬하게’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

한편 송혜교는 최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의기투합해 광복 80주년을 맞아 멕시코 한인들의 독립운동 역사를 국내외에 알리는 안내서 1만부를 기증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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