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 9월 23·25일 사직 대신 울산 문수구장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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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잔여 일정 중 일부 경기를 울산에서 진행한다.
KBO는 오는 9월 23일 예정된 롯데-NC 다이노스전과 25일 롯데-LG 트윈스 경기가 부산 사직구장 대신 울산 문수구장에서 열린다고 30일 발표했다.
롯데 대신 NC 다이노스가 전반기 창원 NC파크에서 발생한 사고로 인해 울산에서 6경기를 펼쳤다.
롯데는 잔여 경기 중 2경기 장소를 울산으로 변경한 사유에 대해 연고 도시 외 지역 팬서비스 및 저변 확대를 위해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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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문수구장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30/yonhap/20250830155026757gyin.jpg)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잔여 일정 중 일부 경기를 울산에서 진행한다.
KBO는 오는 9월 23일 예정된 롯데-NC 다이노스전과 25일 롯데-LG 트윈스 경기가 부산 사직구장 대신 울산 문수구장에서 열린다고 30일 발표했다.
롯데는 지난 시즌 울산에 6경기를 배정했다가 폭염 등의 이유로 4경기만 진행했다.
2023년에는 울산에서 6경기를 치렀다.
하지만 올해는 1경기도 배정하지 않아 울산 팬들의 불만이 높았다.
롯데 대신 NC 다이노스가 전반기 창원 NC파크에서 발생한 사고로 인해 울산에서 6경기를 펼쳤다.
롯데는 잔여 경기 중 2경기 장소를 울산으로 변경한 사유에 대해 연고 도시 외 지역 팬서비스 및 저변 확대를 위해서라고 밝혔다.
shoele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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