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1위·BTS 2위·임영웅 3위…8월 스타 브랜드 평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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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스타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포츠와 K-팝, 트로트 스타들이 나란히 상위권을 차지하며 세대와 장르를 아우른 '국민 관심 지도'를 그려냈다.
30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7월 30일부터 8월 30일까지 총 2억 6천여만 건의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손흥민이 1위를 기록했고 이어 방탄소년단과 임영웅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고 30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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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8월 스타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포츠와 K-팝, 트로트 스타들이 나란히 상위권을 차지하며 세대와 장르를 아우른 '국민 관심 지도'를 그려냈다.
30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7월 30일부터 8월 30일까지 총 2억 6천여만 건의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손흥민이 1위를 기록했고 이어 방탄소년단과 임영웅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고 30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스타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등을 종합해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한 결과다. 전체 데이터는 지난 7월보다 2.62% 증가해, 스타들의 영향력이 여전히 대중의 생활과 온라인 습관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보여줬다.
1위에 오른 손흥민은 LAFC 데뷔와 활약으로 화제성을 끌어내며 브랜드평판지수 15553318점을 기록, 전월 대비 무려 288.10% 상승했다.
2위 방탄소년단은 완전체 활동 준비와 멤버들의 활발한 개인 활동으로 아미 팬덤의 집중적인 관심을 모으며 지수 10292560점을 기록했다. 이는 전월 대비 41.66% 상승한 수치다.
3위 임영웅은 정규 2집 발매와 컴백 효과로 미디어 주목도가 높아지며 7753405점으로 1.76% 상승했다.
4위 블랙핑크는 월드투어로 글로벌 기록을 세우고 있음에도 전월 대비 40.07% 하락한 6860892점을 기록했고, 5위 김종국은 결혼 발표가 화제를 모으며 무려 107.06% 급등한 6146253점으로 톱5에 진입했다.
상위권 외에도 김종국, 싸이, 유재석, 아이브, 레드벨벳, 이수지, 트와이스, 이정후, 이병헌, 세븐틴, 페이커, 마동석, 샤이니, 변우석, 김용빈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스타들이 30위권에 올랐다.
100위권 명단에는 조정석, 신동엽, 박보검, 영탁, 송중기, 정동원, 강하늘, ITZY, 박은빈, 기안84까지 다양한 연예인과 스포츠 스타들이 이름을 올려 '대중 스타 파워'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확인시켰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손흥민 브랜드는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에서 성공적인 데뷔로 큰 주목을 받았다"며 "방탄소년단은 완전체 활동 준비로 팬덤의 열기가 뜨겁고, 임영웅은 정규 2집으로 미디어 주목도가 크게 올랐다"고 분석했다. 이어 "전체 데이터는 전월 대비 증가했으나, 브랜드 소통과 확산은 소폭 하락하는 양상을 보였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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