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 안이 모텔이냐"…민망한 스킨십에 승객들 '경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중교통에서 수위 높은 애정행각을 벌인 커플을 향한 비난이 쏟아졌다.
29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제보자 A씨가 지난해 무궁화호 열차에서 목격한 장면이 공개됐다.
제보자 A씨는 "무궁화호에서 못 볼 걸 봤다. 공중도덕이 완전히 실종된 모습이다. 다른 승객들이 버젓이 있는 무궁화호 기차 안에서 연세가 있으신 분들이 대놓고 애정행각을 벌이시고. 솔직히 이건 좀 심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주위 시선에도 아랑곳하지 않은 채 한동안 진한 애정행각을 이어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30/newsis/20250830152917412hhin.jpg)
[서울=뉴시스]정풍기 인턴 기자 = 대중교통에서 수위 높은 애정행각을 벌인 커플을 향한 비난이 쏟아졌다.
29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제보자 A씨가 지난해 무궁화호 열차에서 목격한 장면이 공개됐다.
제보자 A씨는 "무궁화호에서 못 볼 걸 봤다. 공중도덕이 완전히 실종된 모습이다. 다른 승객들이 버젓이 있는 무궁화호 기차 안에서 연세가 있으신 분들이 대놓고 애정행각을 벌이시고. 솔직히 이건 좀 심했다"고 밝혔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나이가 들어 보이는 두 남녀가 입맞춤하고 있다. 특히 여성은 남성의 신체 부위 가까이에 손을 가져다 대는 등 수위 높은 스킨십으로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두 사람은 주위 시선에도 아랑곳하지 않은 채 한동안 진한 애정행각을 이어갔다.
A씨는 "대중교통에서 최소한의 예의와 공중도덕은 지켜야 하지 않냐"고 꼬집었다.
누리꾼들은 "부부는 아닐 거 같다", "무슨 영상인가 한참 보다가 눈 버렸다", "공연음란죄로 신고해도 될 거 같다", "때와 장소를 가립시다" 등 불쾌해했다.
다만 형법상 공연음란죄에선 공공장소에서의 성기 노출이나 성행위 등이 단속 대상이기 때문에 과도한 애정 표현만으로는 처벌하기 어렵다.
☞공감언론 뉴시스 pun9@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찬호 딸 이렇게 컸다…19년 차 뉴욕 생활 공개
- 장재인, 소름 돋는 '종잇장 몸매'…"분위기 독보적" vs "건강 우려"
- 홍지윤 "전남친이 차문 박살내…월급카드 양도하기도"
- 상견례 앞두고 낮술 벌컥 한윤서 "가장 좋은 소화제"
- 최명길 "김한길·황신혜 美서 스캔들 휘말려"
- 김세정 "보상심리로 술 매일 마셔…이제 뇌 안 돌아가"
- 국동호 학폭 부인에…현직 변호사, '목졸림·침 뱉기' 2차 폭로
- 강남, 4개월 만에 20㎏ 감량…"아내 이상화 대우 달라져"
- 유재석 혼낸다던 양상국 결국 사과 "죄송…조심하겠다"
- 최준희, ♥11세 연상과 웨딩화보 "속 꽉 찬 왕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