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임윤아, 상상못한 이채민 정체에 경악[오늘TV]

김원겸 기자 2025. 8. 30.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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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 이채민의 은밀한 취미생활이 공개된다.

30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될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극본 fGRD, 연출 장태유) 3회에서는 연지영(임윤아)의 혼을 쏙 빼놓을 이헌(이채민)의 깜짝 이벤트가 펼쳐진다.

임윤아는 물론 시청자들까지 충격에 빠트릴 이채민의 야심찬 함정카드는 30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3회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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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방송되는 '폭군의 셰프' 3화 장면들. 제공|tvN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폭군 이채민의 은밀한 취미생활이 공개된다.

30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될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극본 fGRD, 연출 장태유) 3회에서는 연지영(임윤아)의 혼을 쏙 빼놓을 이헌(이채민)의 깜짝 이벤트가 펼쳐진다.

연희군 이헌은 첫 등장부터 구식례 참석 대신 개기 일식에 맞춰 사냥을 즐기며 국정과는 다소 거리가 먼 듯한 태도를 보였다. 뿐만 아니라 도무지 종잡을 수 없을 만큼 급격한 심경 변화로 인해 궐 안의 사람들은 물론 백성들에게도 탐탁지 않은 시선을 받고 있다.

여기에 사냥터에서부터 우연히 엮이게 된 귀녀(鬼女) 연지영을 입궐시키면서 계속해서 예측할 수 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국왕 이헌의 진짜 속내가 궁금해지는 가운데 3회에서는 그의 또 다른 얼굴이 베일을 벗는다.

30일 방송에서 이헌은 형형색색 의상과 처용탈을 장착한 채 흡사 놀이패 광대가 된 듯한 차림을 하고 있다. 왕의 위엄을 벗어던지고 파격적인 행색으로 나타난 이헌의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를 마주하고 있는 연지영은 넋이 나간 듯한 서길금(윤서아)을 품에 안고 경악을 금치 못한다. 반면 탈을 벗은 이헌은 알 수 없는 미소를 지으며 두 사람을 의미심장하게 바라보고 있다. 난데없는 화려한 놀이판 속 과연 이들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일까.

임윤아는 물론 시청자들까지 충격에 빠트릴 이채민의 야심찬 함정카드는 30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3회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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