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혁♥’ 손담비, 3개월 딸 생각에 눈물 “잘 때도 숨 쉬는지 확인”(담비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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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가 책을 읽다가 딸 생각에 눈물을 흘렸다.
특히 딸에게 읽어 주려고 샀다는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를 소개한 손담비는 "저 이거 읽다가 울었다. 슬프다기 보다는 너무 공감이 돼서"라고 말했다.
첫 장만 봐도 울컥한 손담비는 '네가 아기였을 때 엄마는 잠든 네 곁을 쉽게 떠나질 못했어. 떠났다가도 다시 돌아와 다시 네 숨소리를 듣곤 했어. 내가 안 보는 동안 혹시라도 네가 어떻게 될까 봐 겁이 났거든'이라는 책 구절을 읽다가 다시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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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손담비가 책을 읽다가 딸 생각에 눈물을 흘렸다.
지난 8월 29일 ‘담비손’ 채널에는 ‘3년 만에 돌아온 퀸비, 그치만 터진 엄마의 눈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뷰티 프로그램 MC 촬영을 위해 마사지, 의상 피팅, 네일을 받고 집에 돌아온 손담비는 ‘어른의 문해력’, ‘어른의 어휘공부’,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등 최근 구입한 책을 소개했다. 특히 딸에게 읽어 주려고 샀다는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를 소개한 손담비는 “저 이거 읽다가 울었다. 슬프다기 보다는 너무 공감이 돼서”라고 말했다.
첫 장만 봐도 울컥한 손담비는 ‘네가 아기였을 때 엄마는 잠든 네 곁을 쉽게 떠나질 못했어. 떠났다가도 다시 돌아와 다시 네 숨소리를 듣곤 했어. 내가 안 보는 동안 혹시라도 네가 어떻게 될까 봐 겁이 났거든’이라는 책 구절을 읽다가 다시 눈물을 보였다.
손담비는 “이게 너무 공감이 된다. 저는 아직 아이가 어리지만 (해이가) 신생아 때 (저도) 잘 모르니까 옆을 못 떠났다. ‘해이 살아있나?’하고 제가 코 밑에 손가락을 대봤다. 아무 일도 없는데 겁이 나서 그랬던 기억이 있다”라고 자신의 기억을 떠올렸다.
이어 “제가 요즘 아기한테 까꿍놀이를 하고 있다. 해이가 엄청 막 까르르 웃는다. 엄마가 놀아주는 걸 아는 것 같다. 그런 걸 묘사하는게 엄청 공감이 된다. 슬퍼서 우는 게 아니라 이게 무슨 감정인지 모르겠다”라고 덧붙였다.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다. 두 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 성공한 손담비는 전치태반으로 인해 지난 4월 제왕절개로 딸을 품에 안았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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