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포천·동두천 호우주의보 해제...수원 등 31곳 폭염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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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포천시, 동두천시에 내렸던 호우주의보가 해제됐다.
기상청은 30일 오후 3시를 기해 포천·동두천·연천에 내렸던 호우주의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앞서 기상청은 이날 오전 11시50분 포천, 오후 12시50분 동두천, 오후 1시10분 연천에서 호우주의보를 발효한 바 있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으로 예측될 때 내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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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포천시, 동두천시에 내렸던 호우주의보가 해제됐다.
기상청은 30일 오후 3시를 기해 포천·동두천·연천에 내렸던 호우주의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앞서 기상청은 이날 오전 11시50분 포천, 오후 12시50분 동두천, 오후 1시10분 연천에서 호우주의보를 발효한 바 있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으로 예측될 때 내려진다.
계곡이나 하천 물이 불어날 가능성이 있고, 우산으로 비를 다 막기 어려울 정도이니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여기서 더 비가 많이 와 3시간에 90㎜ 또는 12시간에 180㎜ 이상 내릴 것으로 예상되면 호우경보까지 발령될 수 있다.
수원 등 31곳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렸다.
박채령 기자 chae@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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