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까지 나왔는데…박정민 운영 '출판사 무제', 책 판매량 부진 솔직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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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정민이 출판사 '무제'를 운영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 가운데, 최근 책 판매량이 예전만 못하다는 증언이 나왔다.
29일 유튜브 채널 '치과의사 매직박'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박정민의 출판사 무제 사무실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박정민은 2025년 출판사 무제를 세우고 다양한 서적과 각본집 등을 발간하며 '책방 사장님'으로서 새로운 길을 걸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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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배우 박정민이 출판사 '무제'를 운영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 가운데, 최근 책 판매량이 예전만 못하다는 증언이 나왔다.
29일 유튜브 채널 '치과의사 매직박'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박정민의 출판사 무제 사무실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에서 출판사 직원은 "요즘 판매량이 많이 떨어졌다"고 털어놓으며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박정민은 2025년 출판사 무제를 세우고 다양한 서적과 각본집 등을 발간하며 '책방 사장님'으로서 새로운 길을 걸어왔다. 직원은 "신간이 나오면 몰리지만, 그 외에는 판매가 예전 같지 않다"며 출판업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인정했다.

특히 출판사 내부에서는 직원들이 사무실 환경과 잡무를 공유하며 고충을 드러내기도 했다. 물이나 음료가 부족해 직원이 개인 카드로 구입한 일화, 행사 후 남은 굿즈를 어떻게 처리할지 고민하는 모습 등이 그대로 카메라에 담기며 소규모 출판사의 생생한 단면을 보여줬다.
한편, 박정민은 배우 활동을 병행하면서도 출판사 운영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영화 각본집 '악마가 이사 왔다' 등을 출간했다. 그는 "출판사가 어느 정도 궤도에 오를 때까지 노력하고 있다"며 각오를 드러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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