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아기 갖고 싶어서 결혼 결심… 조혜원과 웨딩 촬영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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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장우가 아기를 갖고 싶어 결혼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장우가 결혼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서도 들을 수 있었다.
이장우 측은 지난 6월 결혼을 발표했다.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당시 본지에 "이장우가 오는 11월 23일 조혜원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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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원이 살 빼지 말라고 했다"

배우 이장우가 아기를 갖고 싶어 결혼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는 조혜원과의 결혼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 이장우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이장우와 최강창민의 만남 현장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나눴다.
영상 속 이장우는 "여자친구가 나한테 살을 빼지 말라고 했다. 아내 될 분이 키가 174cm다. 내가 살을 빼면 얼굴이 작아지지 않나. 본인 얼굴이 너무 커 보일까 봐 살을 빼지 말라고 하더라"고 밝혔다. 최강창민은 웨딩 촬영을 했는지 물었고, 이장우는 "했다"고 답했다.
이장우가 결혼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서도 들을 수 있었다. 그는 "아기를 갖고 싶어서 결혼을 한다. 아기가 너무 갖고 싶다. 좀 많이 낳고 싶다"고 이야기해 시선을 모았다.
이장우·조혜원, 오는 11월 23일 결혼식
이장우와 조혜원은 2023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2018년 방영된 KBS2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 선후배로 만난 두 사람은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사랑을 키웠다. 이장우 측은 지난 6월 결혼을 발표했다.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당시 본지에 "이장우가 오는 11월 23일 조혜원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전에도 이장우는 2세에 대한 욕심을 드러낸 바 있다. 그는 지난해 기안84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조혜원과) 한 6년 만났다. 연애를 하면서 기운이 되게 좋아졌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 마음대로 되진 않겠지만 된다고 하면 (아이를) 정말 많이 낳고 북적거리는 걸 꿈꾼다"고 이야기했다.
이장우는 1986년생, 조혜원은 1994년생이다. 이장우는 드라마 '웃어라 동해야' '예쁜 남자' '성스러운 아이돌', 예능 '나 혼자 산다' '시골마을 이장우' 등에 출연했다. 조혜원은 '퍼퓸' '군검사 도베르만' 등을 통해 안방극장을 찾았다.
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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