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건물 8층에서 간판 교체하던 30대男 추락사

전세원 기자 2025. 8. 30.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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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 간판 교체 작업을 하던 30대 작업자가 추락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30일 울신소방본부와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29일 밤 10시 55분쯤 울산 남구 달동 소재 건물에서 간판 교체 작업을 하던 30대 작업자 A 씨가 추락해 숨졌다.

A 씨는 사다리차에 올라 건물 간판을 달던 중 8층 높이에서 떨어진 것으로 확인됐다.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울산대학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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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티이미지뱅크

울산에서 간판 교체 작업을 하던 30대 작업자가 추락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30일 울신소방본부와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29일 밤 10시 55분쯤 울산 남구 달동 소재 건물에서 간판 교체 작업을 하던 30대 작업자 A 씨가 추락해 숨졌다. A 씨는 사다리차에 올라 건물 간판을 달던 중 8층 높이에서 떨어진 것으로 확인됐다.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울산대학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현재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전세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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