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현섭 아내 정영림, "아침마다 오빠가…" 달콤한 신혼 자랑 ('조선의 사랑꾼')

이유민 기자 2025. 8. 30. 12: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결혼으로 인생 2막을 시작한 최성국·심현섭·윤기원이 부부동반으로 재회하며 웃음과 사랑이 넘치는 현장이 펼쳐진다.

오는 9월 1일(월)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과거 '노총각 냄새' 가득했던 모임의 주인공 최성국·심현섭·윤기원이 모두 유부남이 되어 다시 뭉친다.

노총각 시절의 쓸쓸한 모임이 '부부 동반 유쾌한 파티'로 변모한 NEW '나저씨들'의 이야기는 오는 9월 1일(월) 오후 10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공개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조선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결혼으로 인생 2막을 시작한 최성국·심현섭·윤기원이 부부동반으로 재회하며 웃음과 사랑이 넘치는 현장이 펼쳐진다.

오는 9월 1일(월)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과거 '노총각 냄새' 가득했던 모임의 주인공 최성국·심현섭·윤기원이 모두 유부남이 되어 다시 뭉친다. 이번 만남은 부부가 함께하는 새로운 '나저씨들'의 모임으로 꾸며진다.

최성국은 "2023년 처음 추어탕집에서 모였을 때 나는 결혼 한 달 차였고, 두 사람은 총각이었다"며 감회 어린 소회를 전했다. 세월이 흐른 지금, 세 사람은 모두 기혼자로 변신해 각자의 아내와 함께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TV조선

모임이 무르익자 남편들의 아내 자랑이 이어졌다. 신혼을 즐기는 심현섭의 아내 정영림은 "아침마다 농담으로 깨워준다. 항상 저를 재미있게 해준다"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된 최성국은 "아내가 '오빠는 나를 정신 못 차리게 했다'더라""며 연애 시절을 떠올린 뒤 "항상 고맙다. 나와 함께 살아줘서, 내 앞에 나타나줘서"라며 24세 연하 아내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고백했다.

ⓒTV조선

윤기원은 특유의 장난기를 발휘했다. "우리 마누라 자랑하자면 키가 제일 크고, 발도 제일 크다"며 11세 연하이자 모델학과 교수인 아내 이주현을 엉뚱하게 칭찬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아내가 "왜 오빠만 이상한 말을 하냐"며 핀잔을 주자, 그는 "비겁하게 숨기는 것보다 당당한 게 낫다"며 농담을 이어갔다. 결국 "성격이 가장 쿨하다. 여자가 예쁜 것도 중요하지만…"이라며 본격적인 칭찬을 시작했지만, 이주현이 "예쁜데…?"라며 받아치며 현장은 폭소로 물들었다.

결국 장난꾸러기 윤기원의 '위기일발 부부 자랑 타임' 결말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노총각 시절의 쓸쓸한 모임이 '부부 동반 유쾌한 파티'로 변모한 NEW '나저씨들'의 이야기는 오는 9월 1일(월) 오후 10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공개된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