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꽃보다 빛나는 가을 여신…이쁘고 잘생기고 다 했다 [MD★스타]

이정민 기자 2025. 8. 30.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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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송혜교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배우 송혜교가 변함없는 미모와 함께 근황을 전했다.

송혜교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THANK YOU @FENDI”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꽃다발을 안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클로즈업에도 굴욕 없는 백옥 피부와 독보적인 미모가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최근 송혜교는 단발 숏컷 스타일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시크하면서도 잘생긴 매력으로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고, 이후 긴 생머리로 돌아오며 우아한 분위기까지 소화했다. 변신을 거듭해도 흔들림 없는 ‘뷰티 아이콘’의 존재감을 입증한 셈이다.

또한 그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서경덕 교수와 함께 사이판과 티니안에 한국 역사 안내서 1만 권을 기증하며 뜻깊은 선행에도 나섰다. 스타로서의 영향력을 사회적 실천으로 이어가며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송혜교는 내년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로 돌아온다. 이 작품은 1960~1970년대 방송계를 배경으로 스타와 프로듀서, 크리에이터들의 성장사를 그리는 초대형 시대극. 총 제작비 약 800억 원이 투입된 대작으로, 공유·차승원·이하늬·설현 등이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연출은 ‘커피프린스 1호점’의 이윤정 감독이, 집필은 ‘그들이 사는 세상’의 노희경 작가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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