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피추 추대협, 4년 잠적 “자본주의 싫어 떠나, 저작권 협회서 발길길”(도장TV)

이슬기 2025. 8. 30. 11: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맨 추대엽의 부캐인 카피추가 지난 4년을 이야기했다.

카피추는 "4년 동안 산에서 자연과 있었다. 시아가(며느리)가 장공장장님 팬이라 원서를 넣어준 거다"라면서 "생각해보니 한 번 만나봐야겠더라. 재미 삼아 쓴 곡들이 저작권 협회에 등록이 안되더라. 발길질하더라. 내 노래 가지고 무대 한 번 서보는 게 꿈인데 안되니까. 장공장장님 곡 받으면 무대에 설 수 있으니까"라고 이야기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채널 ‘도장TV’
채널 ‘도장TV’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개그맨 추대엽의 부캐인 카피추가 지난 4년을 이야기했다.

8월 29일 채널 '도장TV'에는 '토크쇼가 되어버린 내돈내만 대국민 노래 선물 오디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는 카피추가 장윤정의 오디션에 참가한 모습이 그려졌다.

장윤정은 "노래 많이 하실때 제가 너무 좋아했다. 제가 웃고싶을때 영상을 아직도 찾아본다. 근데 그게 다 4년전 영상이더라. 4년 동안 뭐하신거냐. 왜 안보이셨나"라며 카피추를 반겻다

그러자 카피추는 "유병재라는 놈이 노래 한곡 하자 그래서 했는데 여기저기서 불러주더라. 근데 나는 속세가 싫었다. 자본주의 노예들이 너무 싫어서 산으로 돌아갔다. 그게 4년이나 됐다"라고 했다.

카피추는 "4년 동안 산에서 자연과 있었다. 시아가(며느리)가 장공장장님 팬이라 원서를 넣어준 거다"라면서 "생각해보니 한 번 만나봐야겠더라. 재미 삼아 쓴 곡들이 저작권 협회에 등록이 안되더라. 발길질하더라. 내 노래 가지고 무대 한 번 서보는 게 꿈인데 안되니까. 장공장장님 곡 받으면 무대에 설 수 있으니까"라고 이야기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