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피추 추대협, 4년 잠적 “자본주의 싫어 떠나, 저작권 협회서 발길길”(도장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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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추대엽의 부캐인 카피추가 지난 4년을 이야기했다.
카피추는 "4년 동안 산에서 자연과 있었다. 시아가(며느리)가 장공장장님 팬이라 원서를 넣어준 거다"라면서 "생각해보니 한 번 만나봐야겠더라. 재미 삼아 쓴 곡들이 저작권 협회에 등록이 안되더라. 발길질하더라. 내 노래 가지고 무대 한 번 서보는 게 꿈인데 안되니까. 장공장장님 곡 받으면 무대에 설 수 있으니까"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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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개그맨 추대엽의 부캐인 카피추가 지난 4년을 이야기했다.
8월 29일 채널 '도장TV'에는 '토크쇼가 되어버린 내돈내만 대국민 노래 선물 오디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는 카피추가 장윤정의 오디션에 참가한 모습이 그려졌다.
장윤정은 "노래 많이 하실때 제가 너무 좋아했다. 제가 웃고싶을때 영상을 아직도 찾아본다. 근데 그게 다 4년전 영상이더라. 4년 동안 뭐하신거냐. 왜 안보이셨나"라며 카피추를 반겻다
그러자 카피추는 "유병재라는 놈이 노래 한곡 하자 그래서 했는데 여기저기서 불러주더라. 근데 나는 속세가 싫었다. 자본주의 노예들이 너무 싫어서 산으로 돌아갔다. 그게 4년이나 됐다"라고 했다.
카피추는 "4년 동안 산에서 자연과 있었다. 시아가(며느리)가 장공장장님 팬이라 원서를 넣어준 거다"라면서 "생각해보니 한 번 만나봐야겠더라. 재미 삼아 쓴 곡들이 저작권 협회에 등록이 안되더라. 발길질하더라. 내 노래 가지고 무대 한 번 서보는 게 꿈인데 안되니까. 장공장장님 곡 받으면 무대에 설 수 있으니까"라고 이야기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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