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세계 최대 공예 박람회 '메종&오브제 파리' 참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도 이천시가 세계 최대 공예·디자인 박람회 '2025 메종&오브제(Maison & Objet)'에 참가해 이천 도자기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해외 판로 개척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김경희 시장은 "메종&오브제 참가를 통해 이천 도자기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더 높이고자 한다"며 "다양한 디자인과 새로운 시도를 담은 작품들을 통해 세계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해외 바이어와의 교류를 확대해 이천 도자기의 글로벌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이천시]](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30/inews24/20250830115259716jxis.jpg)
[아이뉴스24 임정규 기자]경기도 이천시가 세계 최대 공예·디자인 박람회 '2025 메종&오브제(Maison & Objet)'에 참가해 이천 도자기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해외 판로 개척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오는 9월 4일부터 8일까지 프랑스 파리 노르빌팽트 전시장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 한국도자재단 및 여주시와 공동으로 '경기도자관'을 구성해 참가한다.
'메종&오브제'는 전 세계 145개국, 230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세계적인 공예·디자인 행사다
시는 지난 2015년 첫 참가 이후 매년 메종&오브제에 꾸준히 참여하며 이천 도자기의 위상을 높여왔다.
이번 박람회에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김별희, JIWOON, 어나더세라믹, ㈜광주요, 그레이스오브제, 비스토무스, 오르엠, 윤석준, 바나나숲 등 9개 업체가 참가한다.
또 한국도자재단 선발 도예가인 김진완(소사요)도 함께 참여해 전시의 폭을 한층 넓힌다.
참가 업체들은 전통적 기법을 바탕으로 한 창의적 디자인의 테이블웨어, 생활자기, 오브제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경희 시장은 “메종&오브제 참가를 통해 이천 도자기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더 높이고자 한다”며 “다양한 디자인과 새로운 시도를 담은 작품들을 통해 세계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해외 바이어와의 교류를 확대해 이천 도자기의 글로벌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천=임정규 기자(jungkuii@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서울 불패"⋯잠실르엘 '대어'에 청약 '후끈' [현장]
- 김건희 "가장 어두운 밤 달빛 처럼 이 시간 견딜 것"
- "도와주세요. 산속 주택이에요, 창문 없어요" 다급한 경찰신고, 그러나…
- '쇼호스트'의 두 얼굴…캄보디아서 마약 구해 국내 밀수
- '김건희 구속기소'…특검 "범죄수익 10억 3천만원"[종합]
- 김동선, 1200억 추가 베팅⋯급식시장 '지각변동'
- 트럼프發 관세 부과 시작⋯K뷰티 '눈치보기' 모드
- "누가 입던 옷이면 어때"⋯중고거래에 빠져든다
- 국힘, 연찬회 마무리…찬탄-반탄 논쟁 접고 '대여투쟁' 집중
- 당정 검찰개혁 '이견'에…李 "국민 앞에서 토론하라…직접 주재할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