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시립미술관 등 '경기도 대표 웰니스 관광지' 15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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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양주 시립미술관 등 '경기도 대표 웰니스 관광지' 15곳을 최종 인증했다.
건강·치유·힐링 관광 활성화를 위한 웰니스 관광지는 ▲푸드(Healthy Eating), ▲스테이(Wellness Retreat), ▲뷰티·스파(Beauty & Spa), ▲힐링·명상(Minddfulness), ▲자연치유(Nature), ▲반려동반(With Pets) 등 6개 테마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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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양주 시립미술관 등 '경기도 대표 웰니스 관광지' 15곳을 최종 인증했다.
건강·치유·힐링 관광 활성화를 위한 웰니스 관광지는 ▲푸드(Healthy Eating), ▲스테이(Wellness Retreat), ▲뷰티·스파(Beauty & Spa), ▲힐링·명상(Minddfulness), ▲자연치유(Nature), ▲반려동반(With Pets) 등 6개 테마로 구성돼 있다.

이번에 선정된 15곳은 ▲힐링·명상의 경우 남양주 모란미술관, 양주시립미술관, 시흥 웨이브파크, 양평 미리내힐빙클럽, 수원시립미술관, 양주 육지장사, 평택 트리비움 등 7곳, ▲자연치유 남양주물맑음수목원, 가평아침고요수목원, 파주DMZ숲 등 3곳, ▲ 뷰티·스파 고양 아쿠아필드, 포천허브아일랜드 2곳, ▲스테이 양평 블룸비스타 1곳, ▲반려동물 여주 강천섬 1곳, ▲ 푸드 수원전통문화관 1곳 등이다.
인증을 받은 웰니스 관광지는 국내외 홍보와 관광 상품화 지원, 맞춤형 개별 컨설팅, 운영 역량 강화 교육, '웰니스 관광 페스타' 참여 등의 지원을 받는다. 이를 통해 관광지별 특색 있는 콘텐츠 개발과 지속 가능한 관광 모델 구축을 꾀할 방침이다.
장향정 경기도 관광산업과장은 "이번에 선정된 웰니스 관광지는 경기형 관광 브랜드를 이끌 핵심 자원"이라며 "국내외 관광객이 경기도에서 건강과 힐링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2023년 3월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한국 도의원(파주4) 대표발의로 '경기도 웰니스 관광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된 이후 '경기도 웰니스 관광 활성화 연구용역'을 거쳐 올해부터 웰니스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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