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세' 이승연, 가정사 고백 후 밝은 근황…나이 믿기지 않은 세련미 가득한 미소
[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배우 이승연이 우아한 분위기를 전했다. 산뜻한 스카프 스타일링과 화사한 메이크업이 화면을 환하게 밝히는 모습이다.
이승연은 인스타그램에 "오지라퍼 언니의 라이프스타일 제안 침구의 로망실현~♡♡ 우리 즐겁게 만나요~~♡♡ 요즘 넘나 이쁜 메컵해주시는 실장님 헤어 원장님 넘넘 감사해~♡♡♡
울 훼밀리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대리석 질감의 타일과 조명 거울이 놓인 대기실을 배경으로 하늘색 스트라이프 스카프를 머리에 두른 이승연의 클로즈업이 담겼다. 진주 이어링과 하늘색 팬던트 목걸이가 포인트가 되며 흰 블라우스와 시스루 이너가 청량한 무드를 완성한다.

다른 컷에서는 어깨에 거대한 레오파드 토트백을 멘 채 옆모습을 보여준다. 그래픽 패턴의 스커트와 롤업 소매, 미소가 어우러져 클래식하면서도 경쾌한 스타일링을 보여주는 장면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화이트와 핑크·블루 배색의 스포츠 톱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편안한 포즈를 취한다. 깔끔한 단발과 자연스러운 베이스, 말린 로즈 톤 립이 건강한 인상을 더한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 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승연은 1968년생으로 57세이며 MBC 일일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에 출연했으며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어머니가 2명이었던 자신의 가정사를 담담하게 밝혀 많은 응원을 받은 바 있다. 또 이번에 이승연은 TV조선 '티커머스'에 출연한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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