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미 막내딸 유전자 우월→연예인 데뷔 하랬더니 “가난 돕고 살고파”(원더풀)

이슬기 2025. 8. 30.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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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미가 막내 딸 소신에 감탄했다.

8월 29일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에는 '희극인 이성미 마지막화 (평범하지 않았던 인생! 말년이 중요합디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송승환은 이성미의 세 자녀에 대해 이야기하며 근황을 물었다.

특히 막내 딸 은별의 대학 졸업 후 근황을 묻자, 이성미는 "NGO 단체 들어갔다.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주는 일을 너무 하고 싶다더라"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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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미 소셜미디어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성미가 막내 딸 소신에 감탄했다.

8월 29일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에는 '희극인 이성미 마지막화 (평범하지 않았던 인생! 말년이 중요합디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송승환은 이성미의 세 자녀에 대해 이야기하며 근황을 물었다. 특히 막내 딸 은별의 대학 졸업 후 근황을 묻자, 이성미는 "NGO 단체 들어갔다.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주는 일을 너무 하고 싶다더라"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이성미는 "우리 집에서 유전자가 제일 월등한 걸 갖고 태어났으니 연예인 잘할 거 같다. 이쪽 일 해보면 어떻겠니 했는데. 엄마 저는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도와주고 싶어요 하더라. 내가 낳았지만 희한한 게 나왔다 했다"라고 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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