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세' 레드벨벳 아이린, 나이 안 믿기는 동안 미모…'핑크 헤어도 완벽 소화'

임채령 2025. 8. 30.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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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아이린이 핑크빛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사진을 공개했다.

아이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셀카 사진을 올렸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양갈래로 땋은 머리에 핑크 손목시계를 매치하고, 볼 옆에서 손하트를 그리며 카메라를 응시한다.

또 다른 컷에서는 턱에 손을 얹은 미소와 브이 포즈로 장난기 가득한 에너지를 보여주고 정면을 바라본 마지막 컷에서는 담백한 표정으로 핑크 헤어의 색감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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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아이린 인스타그램

레드벨벳 아이린이 핑크빛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사진을 공개했다. 빈티지 소품이 가득한 공간과 은은한 조명이 어우러져 몽환적 무드를 자아내는 모습이다.

아이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셀카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둥근 거울을 통해 담은 클로즈업 컷이 포착된다. 파스텔 핑크 컬러의 헤어가 얼굴선을 감싸며, 입술을 살짝 내민 표정과 볼 터치가 인형 같은 분위기를 만든다. 

사진 = 아이린 인스타그램


굵은 스톤이 박힌 반지와 글리터 네일, 러핑 디테일의 핑크 매니큐어가 손끝을 화려하게 채운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양갈래로 땋은 머리에 핑크 손목시계를 매치하고, 볼 옆에서 손하트를 그리며 카메라를 응시한다. 초근접 셀카에서도 매끈한 피부결과 선명한 눈매가 돋보인다. 

사진 = 아이린 인스타그램


또 다른 컷에서는 턱에 손을 얹은 미소와 브이 포즈로 장난기 가득한 에너지를 보여주고 정면을 바라본 마지막 컷에서는 담백한 표정으로 핑크 헤어의 색감을 강조한다. 이를 본 팬들은 "옷이 너무 잘 오얼린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왜 안늙어" "여전히 예쁘네" 등의 댓글을 남겼다.

사진 = 아이린 인스타그램


한편 1991년생인 레드벨벳 아이린은 34세이며 여자 아이돌 중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아이린은 30대 중반인 나이에도 압도적인 미모로 그룹 활동은 물론 솔로활동, 유닛 활동을 병행하며 활발히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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