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세' 안소희, 블랙 원피스+선글라스 조합으로 성숙미 발산…'갈수록 예뻐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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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가 미니멀한 블랙룩으로 눈길을 끌었다.
안소희는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지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안소희가 올린 사진에는 사각 넥라인의 블랙 슬리브리스 원피스 차림의 안소희가 선글라스를 쓰고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안소희는 1992년생으로 33세이며 드라마와 광고를 비롯해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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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가 미니멀한 블랙룩으로 눈길을 끌었다. 금장 장식의 철제 게이트와 클래식한 건축물, 초록이 짙은 정원 배경이 어우러져 감각적인 분위기를 만든다.
안소희는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지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안소희가 올린 사진에는 사각 넥라인의 블랙 슬리브리스 원피스 차림의 안소희가 선글라스를 쓰고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금빛 장식이 둘린 검은 게이트 앞에서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는 컷,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는 컷이 이어진다.

한 손에는 화이트 셔츠를 가볍게 들고 다른 어깨에는 블랙 짜임 토트백을 멨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기둥과 야자 잎이 놓인 테라스에서 자연광을 받으며 걸어 들어오는 순간이 포착됐다. 카페 테이블에 앉아 옆을 바라보는 장면에서는 맑은 피부와 단정한 목걸이가 포인트가 된다. 전체적으로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과 담백한 표정이 세련된 무드를 완성한다.

이를 본 팬들은 "옷이 너무 잘 오얼린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왜 안늙어" "여전히 예쁘네"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안소희는 1992년생으로 33세이며 드라마와 광고를 비롯해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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