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키, 일본 데뷔 쇼케이스 성료 “너무 기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하이키(H1-KEY)가 일본 데뷔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쳤다.
하이키는 지난 27일 일본 데뷔 미니앨범 '러브스트럭(Lovestruck)'을 발매하고, 같은 날 도쿄에서 데뷔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러브스트럭'은 하이키가 지난 6월 발표한 국내 미니 4집의 일본어 버전 앨범이다.
하이키는 타이틀곡을 포함한 일본어 버전의 신곡 전곡을 탄탄한 라이브 무대로 선보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하이키는 지난 27일 일본 데뷔 미니앨범 ‘러브스트럭(Lovestruck)’을 발매하고, 같은 날 도쿄에서 데뷔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러브스트럭’은 하이키가 지난 6월 발표한 국내 미니 4집의 일본어 버전 앨범이다. 타이틀곡 ‘여름이었다(君は夏だった)’를 비롯한 총 5곡이 수록됐다. 여름에 걸맞은 하이키의 청량한 에너지가 국내를 넘어 글로벌 팬심까지 사로잡고 있다.
하이키는 타이틀곡을 포함한 일본어 버전의 신곡 전곡을 탄탄한 라이브 무대로 선보였다. 청춘을 여름에 빗댄 상쾌하고 경쾌한 ‘여름이었다’, 투명한 보컬과 감성적인 가사로 몰입을 자아낸 ‘내 이름이 바다였으면 해(私の名前が海ならいいな )’ 등으로 매력을 발산했다.

토크 코너에서는 멤버 리이나가 “일본어를 열심히 공부했다”라며 유창한 일본어로 이번 일본 미니 1집 ‘Lovestruck’에 대해 직접 소개해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공연 말미 하이키 멤버들은 “정말 많이 긴장했지만 이렇게 많은 팬 여러분 앞에서 데뷔 무대를 할 수 있어 너무 기뻤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하이키는 올여름 미니 4집 타이틀곡 ‘여름이었다’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폭군의 셰프’ 임윤아, 이채민 위해 코스 요리 도전 - 스타투데이
- 송지효, 8억 슈퍼카 타고 감격 - 스타투데이
- 유재석도 질투한다...김희애 하하 칭찬에 “예전엔 이러지 않았는데” - 스타투데이
- 이석훈 “팬 결혼식 축가 불렀다가 신랑 눈총받아” - 스타투데이
- 예비군 지드래곤, 군복도 잘 어울리네 - 스타투데이
- 손흥민 스타 평판 1위...BTS 2위·임영웅 3위 - 스타투데이
- ‘전역’ 김민재 윤봉길 의사 됐다...“광복 의미 되새길 것” - 스타투데이
- ‘토니상’ 박천휴 작가 “‘어쩌면 해피엔딩’ 공연 정산 못 받아”(나혼산) - 스타투데이
- 이정현 “남편 아픈 어머니 업고 다녀...정말 고마웠다” 울컥 - 스타투데이
- 임영웅 ‘불후’서 신곡 ‘순간을 영원처럼’ 공개 “설레고 떨려” - 스타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