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8억 슈퍼카 타고 감격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5. 8. 30.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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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지호가 8억 원대 슈퍼카 시승에 나섰다.

송지효는 지석진과 함께 슈퍼카 매장을 방문했다.

조수석에 탄 송지효는 괴성을 지르며 "와 대박, 차가 너무 섹시해 진짜", "스트레스가 풀린다, 우와 미쳤다"라며 탄성을 질렀다.

송지효는 시승을 마친 후 지석진을 향해 "오빠 나 이 차 왜 타는지 알았다"며 "(차가) 미끄러진다. 스케이팅의 그 김연아야, 진짜 미쳤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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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배우 송지호가 8억 원대 슈퍼카 시승에 나섰다.

지난 25일 지석진 유튜브 채널 ‘지편한 세상: 지효야 차 사러 가자! XX억 대 슈퍼카 탑승기’ 영상이 공개됐다.

송지효는 지석진과 함께 슈퍼카 매장을 방문했다. 두 사람은 슈퍼카 인플루언서 김종선과 억대 슈퍼카들을 둘러봤다.

이후 송지효는 페라리 시승에 나섰다. 조수석에 탄 송지효는 괴성을 지르며 “와 대박, 차가 너무 섹시해 진짜”, “스트레스가 풀린다, 우와 미쳤다”라며 탄성을 질렀다. 이후 송지효는 직접 운전에 나서기도 했다.

송지효는 시승을 마친 후 지석진을 향해 “오빠 나 이 차 왜 타는지 알았다”며 “(차가) 미끄러진다. 스케이팅의 그 김연아야, 진짜 미쳤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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